1. Why Pick?

  • Insight #2. 적극적인 콜드 메일로 얻어낸 기회: 자신의 전공 분야와 다르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무작정 콜드 메일을 보냈던 대학교 4학년의 토리 버치. 그렇게 얻어낸 기회로 자신의 패션 업계 커리어가 시작됐다고 한다.

 

2. 내용

출처: 팟캐스트 <No Limits>
직접 딕테이션 및 번역한 스크립트라 100% 완벽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Rebecca Jarvis: (…) You’re at your Penn Uni studying art and history. Were you doing internships at the time to get into the industry?

레베카 자비스: (…)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미술과 역사를 전공하셨죠. 당시 이 산업에 들어가려고 인턴십을 했던 거예요?

Tory Burch: Not so much. I really wasn’t. I loved art, though, so I always thought that I would go into the art world. And so freshman year, I decided to become that major and in senior year, when I was graduating, I just sent the letter to a designer I admired and he said I could have a job if I started a week after I graduated.

토리 버치: 그런 건 아니에요. 그러진 않았어요. 미술을 정말 좋아하긴 했어요. 그래서 항상 예술계 쪽으로 갈 거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1학년 때 전공을 결정했고, 4학년 졸업할 때쯤 제가 존경하는 디자이너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졸업하고 일주일 뒤에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면 일자리를 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Rebecca Jarvis: W~ow.

레베카 자비스: 와~우.

Tory Burch: And that was the beginning of my fashion- my entry into the fashion industry.

토리 버치: 그게 제가 패션을 시작한, 패션 산업에 들어가게 된 계기가 된 거죠.

Rebecca Jarvis: But that’s pretty bold that you would send the letter. And it’s pretty, I would say, unlikely that it would lead, right? That must be a great letter.

레베카 자비스: 근데 그렇게 편지를 보낸 게 정말 대담한데요. 그리고 이건, 말하자면, 진짜 있을 법하지 않고요. 그렇지 않나요? 정말 잘 쓴 편지였나 봐요.

Tory Burch: It was- it was an okay letter. It was a bit self-deprecating, which I think he liked. (…)

토리 버치: 그냥 평범한 편지였어요. 약간 자조적이었는데, 그분이 그걸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

 

3. 표현

  • self-deprecating: 자조적인, 자기 비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