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hy Pick?

  • Insight #3. 완벽한 직업, 완벽한 상황은 없다. 자기가 현재 있는 곳으로부터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가져갈지는 스스로에게 달려있다.

 

2. 내용

출처: 팟캐스트 <No Limits>
직접 딕테이션 및 번역한 스크립트라 100% 완벽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Rebecca Jarvis: How did you navigate that from there on? Was there, and one thing that I was thinking of when you were talking about going to UPenn, was there ever pressure to go to design school, were people saying like you gotta go to FIT or something like that?

레베카 자비스: 거기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 오신 거예요? 예전에, 아 그리고 토리 버치씨 가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다녔다고 해서 생각났는데, 혹시 디자인 학교에 가야 한다는 압박 같은 건 없으셨어요? 사람들이 FIT나 그런 데 가야 한다고 그러진 않았어요?

Tory Burch: No, never. Never even thought about designing, actually, until I started this company, so which is only 13 and a half years ago.

토리 버치: 아니요, 그렇진 않았어요. 사실 이 회사를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디자인하는 걸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이제 13년 하고 6개월 정도 됐네요.

Rebecca Jarvis: Wow. So, okay. Along the way, you have this first opportunity because you’re bold, because you reached out and wrote a great letter. How did you navigate the other opportunities?

레베카 자비스: 와우, 그렇군요. 그 과정에 토리 버치 씨가 대담했기 때문에 연락도 하고 편지를 써서 첫 번째 기회를 얻은 거네요. 다른 기회들은 어떻게 찾은 건가요?

Tory Burch: Well, so just- it just was- it was very organic. And you know, the way I look at it, and when I talk about the entrepreneurship, is that maybe each job is not the perfect job, but you have to take something from it. And that’s what I really tried to do, is really look at each job in what it could offer and what I could learn from where I was. And so I met someone that was an editor, where that she had visited him, and then she offered me a job at Harper’s Bazaar. And then I was really exposed to an incredible fashion and photographers. I went on different shoots, and from there I went to Ralph Lauren. And everyone goes to Ralph Lauren, you know, at some point, and it’s a great training ground. And I really learned about brand there.

토리 버치: 음, 그냥, 자연스럽게 됐어요. 기업가정신에 대해서 말할 때 제 생각은요, 완벽한 직업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으로부터 무언갈 스스로 얻어가야 하는 거죠. 제가 항상 노력했던 부분이고요. 모든 직업에 있어서 저는 거기서 제게 줄 수 있는 게 무엇인지 보려고 노력했고, 제가 있는 자리에서 배우려고 했어요. 예전에 회사로 찾아왔던 편집자를 만났는데요. 그분이 제게 하퍼스 바자(미국 여성 패션 잡지)의 자리를 제안해 주셨죠. 그리곤 아주 멋진 패션과 사진가들을 접할 수 있었어요. 수많은 촬영장소에 갔고, 거기서 저는 랄프 로렌으로 가게 된 거예요. 어느 때가 되면 모든 사람이 랄프 로렌에 가는 것 같은데요, 아시죠, 정말 훌륭한 훈련장이에요. 전 거기서 브랜드에 대해서 많이 배웠어요.

Rebecca Jarvis: But the point is a wonderful one that you are making, that every job doesn’t have to be perfect. You just have to take something really good away from it.

레베카 자비스: 방금 토리 버치 씨가 말씀하신 요점이 정말 멋진데요, 모든 직업이 완벽할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그저 그것으로부터 정말 괜찮은 무언갈 스스로 가져가야 한다는 거죠.

 

3. 표현

  • navigate: 방향을 찾다, 진행하다, (복잡한 상황을) 다루다
  • along the way: 그 과정에서
  • organic: 자연스러운, 서서히(저절로) 생기는
  • be exposed to: ~에 노출되다, ~에 접하다, ~를 경험하다
  • shoot: 촬영